씨미가 Amazon IVS와 자체 구축을 결합해 4K·4초 이내 저지연 라이브를 만든 방법
씨미는 Amazon IVS와 자체 구축을 나눠 4K 4초 이내 저지연 라이브를 구현했다.
씨미는 4K·4초 이내 저지연과 1080p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잡기 위해, 표준 영역은 Amazon IVS에 맡기고 차별화 영역인 4K만 자체 구축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를 선택했다. 소수 인원으로 운영해야 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은 매니지드로 넘기고 핵심 경험만 직접 제어했다.
- 1080p 트랙: RTMP 수신, 트랜스코딩, HLS 배포, 자동 녹화, 다시보기, 클립을 Amazon IVS Standard 채널에 위임
- 4K 트랙: 자체 RTMP 트랜스코딩 서버가 GPU 트랜스코딩과 HLS 서빙을 맡고, 4K 스트림은 IVS로 재push해 녹화 자산을 남김
권한 검증과 라이프사이클 이벤트는 Amazon EventBridge → Amazon SQS로 단일화했다. 방송 종료 후에는 IVS의 S3 자동 녹화본을 다시보기와 클립의 원천으로 쓰고, 방송 중 클립은 라이브 매니페스트와 VOD 매니페스트를 EXT-X-PROGRAM-DATE-TIME(PDT) 로 맞춰 이어 붙였다.
오픈 전 1만 동시 시청자 부하 테스트에서는 4K 35Mbps 기준 약 350Gbps 트래픽이 필요했고, p50/p95/p99 시청 latency, buffer stalled, 캐시 히트율, NAT Gateway throughput을 함께 봤다. 일부 시청자에서 buffer stalled가 발생하자 원인을 CloudFront L2 fan-out으로 좁혔고, 동일 세그먼트를 여러 URL로 나눠 요청하는 URL sharding으로 캐시키를 분산했다.
캐시는 m3u8에 짧은 TTL과 stale-while-revalidate, .m4s 세그먼트에 immutable 장기 캐시를 적용했다. 여기에 Origin Shield, 시작 지터, Accept-Encoding 헤더 분리를 더해 버스트 트래픽을 완화했고, 1,000 → 5,000 → 1만 단계 증설에서도 지연과 캐시 히트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이 요약은 원문 이해를 돕기 위한 큐레이션입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과 맥락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요약 오류,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은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