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PR 단계에서의 엔드 투 엔드(End-to-End) 테스트

·2025.10.20 12:15

LY Corporation이 컨테이너 기반의 격리된 환경을 구축하여 PR 단계에서 엔드 투 엔드(End-to-End)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LY Corporation은 서비스 장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엔드 투 엔드(End-to-End, E2E) 테스트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기존의 유닛 테스트나 통합 테스트보다 높은 충실도를 가진 E2E 테스트 도구는 실제 LINE 앱과 동일한 방식으로 메시징 서버에 연결되어 시스템 동작을 검증한다.

최근에는 개발자가 **PR(Pull Request)**을 생성할 때 개별 브랜치에서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발 반복 주기를 단축하며 테스트 커버리지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여러 팀의 협업을 통해 컨테이너 기반의 격리된 테스트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공유 스토리지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오염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완전한 격리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 HBase in a box: 격리된 스토리지 환경을 쉽게 구축할 수 있는 컨테이너 제공.
  • Redis & Kafka: Kubernetes 기반의 로컬 테스트 클러스터 및 컨테이너화된 배포 지원.
  • Beta container: 공유 Kubernetes 클러스터에서 PR 브랜치를 컨테이너로 배포하는 환경 활용.

구현 과정에서는 단순한 기능 개발보다 복잡한 엣지 케이스를 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주요 작업으로는 Scala 3.3 LTS로의 마이그레이션 및 라이브러리 의존성 정렬, 그리고 HBase와 같이 기동 시간이 긴 서비스의 안정적인 시작을 보장하기 위한 정교한 Health Check 로직 구현 등이 포함되었다.

이 요약은 원문 이해를 돕기 위한 큐레이션입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과 맥락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요약 오류,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은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