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네이티브 재무팀 구축하기
핵심 내용
OpenAI는 AI를 중심으로 재무 업무를 재설계한 경험과 다섯 가지 교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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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는 재무팀을 처음부터 확장하면서 AI를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비즈니스 지원의 핵심으로 삼았다. 목표는 장부 마감을 실시간화하는 제로데이 마감과 자동으로 계속 갱신되는 연속 forecasting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제로데이 마감은 실시간으로 조정되고 추적 가능한 재무 상태를 제공하며, 연속 forecasting은 사업 변화와 향후 가능성,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의사결정을 보여준다. 이를 위해 정적 스프레드시트와 수작업 검색·보고서 작성 중심의 업무를 실시간 도구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다.
첫 번째 교훈은 모든 구성원에게 AI 접근 권한을 제공하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실험 기회를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다. 재무팀은 세일즈 엔지니어와 해커톤을 열어 반복 업무를 발굴했고, 투자자관계팀의 승인 자료를 기반으로 실사 질문에 답하는 custom GPT IR-GPT를 개발했다. 조달과 세무 영역에서도 custom GPT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두 번째 교훈은 개별 작업이 아니라 의사결정까지 이어지는 전체 workflow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측 검토나 결산 과정에서 데이터를 찾고, 스프레드시트를 조정하고, 차이를 설명하고, 차트와 문서를 만드는 반복 작업을 줄이기 위해 다음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 승인된 지출 계획
- 총계정원장 실제값
- 구매주문서
- 발생비용
- 거래 세부 정보
OpenAI는 AI 도입의 효과가 단순한 기술 채택에 있지 않다고 강조한다. 중요한 의사결정을 중심으로 업무를 다시 설계하고, 실험의 자율성을 보장하며, 각 workflow에 책임성을 내장하고, AI가 안정적으로 완료한 업무를 측정해 명확한 ROI를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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