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기반 SK플래닛 검색 시스템 개발
핵심 내용
SK플래닛이 AWS와 Elasticsearch 기반의 자체 검색 시스템을 개발해 OK캐쉬백 등에 적용했으며, 향후 생성형 AI와의 융합을 계획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
SK플래닛은 자사 서비스의 검색 기능을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AWS 환경에서 Elasticsearch와 Kubernetes를 활용한 자체 검색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SaaS 형태로 운영되며, OK캐쉬백, Syrup, V컬러링 등 주요 서비스에 적용되어 있다.
아키텍처 및 주요 기능
검색 시스템은 AWS Service와 Application 계층으로 구분된다. 모든 애플리케이션은 EKS(Elastic Kubernetes Service)에서 동작하며, S3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ES Cluster에서 색인 및 쿼리를 처리한다. Kafka를 통해 실시간 검색 데이터를 전달하는 파이프라인도 구축되어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통합 검색 API, 자동완성 API, 인기 검색어 API 등이 제공된다. 특히 서비스별 Dictionary 관리 기능을 통해 운영자가 사용자 사전, 유사어 사전, 교정어 사전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이는 주기적으로 Elasticsearch에 반영된다. 데이터 전송은 배치(S3 업로드)와 실시간(Kafka) 두 가지 방식을 지원한다.
생성형 AI와의 융합 전망
SK플래닛은 ChatGPT 공개 이후 검색 분야가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검색 서비스에 접목하고 있는 흐름에 주목하며, 현재 키워드 검색 중심의 시스템을 대화형 검색 등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향후 이러한 AI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검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