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테이지 AskUp, 카카오톡 출시
핵심 내용
업스테이지가 OCR과 ChatGPT를 결합한 AskUp을 카카오톡에 출시했다.
자세히 보기
업스테이지가 OCR 기술과 ChatGPT를 결합한 대화형 서비스 AskUp을 카카오톡에 론칭했다. 입소문만으로 3일 만에 채널친구 3만 명을 모았고, 문서 사진을 올리면 읽고 이해해 답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사용자는 카카오톡에서 AskUp 채널을 검색하거나 https://askup.upstage.ai에 접속해 추가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업스테이지의 OCR은 다양한 글꼴과 배경에서도 문자를 정확히 인식하며, 텍스트 문서와 손글씨 이미지까지 처리할 수 있다.
주요 활용 예시는 다음과 같다.
- 학습 자료, 사업자등록증, 계약서 같은 문서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출
- 이미지와 메시지를 함께 보내면 OCR 결과와 컨텍스트를 묶어 더 나은 답변 제공
- 질문에 따라 현재 위치의 날씨나 의상, 활동 추천까지 응답
카카오톡과 LINE에 적용된 AskUp은 단순한 챗봇을 넘어 프롬프트 튜닝과 컨텍스트 조합으로 답변 품질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한다. 향후에는 추천 Pack, 검색+추천(Seargest), 장기 메모리 기능을 더해 과거 대화에서 필요한 내용을 다시 찾아주는 기능도 계획하고 있다.
출시를 기념해 **3월 16일(목)**까지 카카오톡 AskUp 채널 추가 이용자를 대상으로 문답 100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평시에는 월 100개로 제한되지만, 이벤트 기간에는 하루 100건까지 대화할 수 있다.
업스테이지는 AskUp과 함께 OCR, 추천, 검색 등 여러 AI 기술을 묶어 제공하는 업스테이지 AI팩도 함께 내세우며, 기업들이 데이터 가공부터 모델링, 지표 관리까지 한 번에 활용할 수 있는 노코드·로코드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