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멀티 IDC 환경 대응 위한 DSCP 기반 L3DSR 로드밸런싱 구성 공개
·2014.05.28 00:00
핵심 내용
L2DSR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서로 다른 IDC 간에도 로드밸런싱이 가능하도록 DSCP 기반 설정과 헬스체크 방식을 소개했다.
1 / 6
자세히 보기
카카오는 멀티 IDC 환경에서 서버의 물리적 위치 제한 없이 로드밸런싱을 수행하기 위해 DSCP 기반 L3DSR(Layer 3 Direct Server Return) 구성을 사용한다. 기존 L2DSR은 MAC 주소 변경을 위해 서버와 ADC가 동일한 브로드캐스트 도메인에 있어야 하는 물리적 한계가 있었으나, L3DSR은 IP 헤더 변조를 통해 이를 극복한다. 서버는 Destination IP가 VIP인 패킷을 버리지 않도록 Loopback Interface(lo:0)에 VIP를 설정하고, IPTABLES를 통해 LB 장비와 동일한 DSCP 값(예: 10)을 가진 요청만 허용한다. 부하 분산 방식으로는 신규 서버 투입 시 트래픽이 집중되는 Least Connection의 단점을 피하기 위해 Round Robin을 사용하며, 애플리케이션의 정상 동작까지 검증하는 L7 Health Check를 주로 활용하여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한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