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스프린트 완주
Parallel agent workflows in a real repo: Claude Code + Rebar on a product sprint
·2026.04.16 11:53
핵심 내용
Claude Code+Rebar로 코드를 쪼개 4개 에이전트를 병렬 실행한 실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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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itch 개발에서 Claude Code + Rebar를 써서 스프린트를 사람처럼 분해하고 병렬로 돌린 경험이다.
Sprint 1에서는 이미 아래 작업이 진행된 상태였다.
- streaming text responses
- Sales / VC / PE / Interview 대시보드 카드
- radar chart scoring
- criteria별 coaching notes 백엔드 지원
또한 ClaudeSession 지속화로 지연 시간을 크게 줄였다.
- 평균 지연: 18.7s → 5.3s
- 첫 토큰 시간: 캐시된 턴에서 약 2.2s
Sprint 2에서는 Claude가 코드베이스를 맵핑하고, 스펙을 나누고, 파일 충돌을 확인한 뒤 병렬 작업 스트림으로 분해했다.
- KB compression
- interview benchmark fix
- voice UX polish
- debrief / coaching / comparison / practice weakness flow
결과는 깔끔했다.
- KB compression: 247K chars → 79K chars
- interview benchmark 수정 완료
- voice UX polish 완료
- coaching display 완료
- score comparison 완료
- practice weakness flow 완료
전체 테스트를 돌렸을 때, Sprint 2에서 새로 생긴 실패는 0건이었고 남은 실패는 기존 이슈뿐이었다.
가장 큰 실용적 성과는 KB 압축이었다. 텍스트를 247K → 79K로 줄이면서, turn 1 latency를 대략 7.4초 → 3초 수준까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봤다.
핵심 메시지는 단순한 코드 작성 보조가 아니라, 스프린트 분해·병렬 실행·완료 검증까지 AI가 구현 레이어로 들어왔다는 점이다. 물론 여전히 오버사이트는 필요하지만, 실사용 관점에서 한 단계 넘어섰다는 체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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