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Anthropic, 11개월간 5170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 체결

·2026.09.08 09:00

핵심 내용

Anthropic이 지난 11개월간 14.8GW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약 517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

자세히 보기

Anthropic이 지난 11개월(작년 10월 이후) 동안 14.8GW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약 5170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The Information의 공개 발표 및 자체 취재를 통해 확인된 수치로, 익명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기간 이전에도 1GW~2GW의 용량이 이미 확보된 상태였다.

주요 계약 내역은 다음과 같다:

  • Google: 2000억 달러 규모의 TPU 계약으로, Broadcom이 개발에 참여하며 최대 35GW 배포 가능
  • Riot Platforms: 텍사스 데이터센터 191MW를 20년간 임대, 약 910억 달러 가치
  • Fluidstack: 텍사스 및 뉴욕 사이트 포함 500억 달러 파트너십
  • Nscale: 450억 달러 규모 계약
  • Lambda: 350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
  • Akamai: 180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
  • AWS: 50억 달러 투자 연계 및 5GW AI 용량 임대 (Project Rainier 포함)
  • AMD: 50억 달러 투자 연계 및 2GW Instinct MI450 GPU 배포

또한 SpaceX/xAI의 IPO 서류에 따르면 Anthropic은 xAI 데이터센터 임대료로 월 1250억 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다. Google과 AWS는 합산 11GW를 공급하며 최대 공급자 역할을 수행한다.

기존 투자자 대상 예상 지출액(2029년까지 서버 임대)은 약 1800억 달러였으나, 이번 분석으로 총액이 대폭 상향되었다. Anthropic은 올해 6월 미국 SEC에 IPO를 비공개로 신청했으며, 비공개 계약이 추가로 존재할 가능성도 언급되었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AI 처리 방식을 확인하거나, 요약 오류와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을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