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is의 6가지 비법
06 New Claude Code Tips from Boris Cherny (creator of CC) after Opus 4.7 release
·2026.04.17 10:44
핵심 내용
Claude Code의 자동 허용, recaps, focus mode, 검증 팁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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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s Cherny가 Opus 4.7를 몇 주간 직접 써본 뒤, Claude Code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6가지 사용법을 정리했다.
- Auto mode: 안전한 명령은 자동 승인하고, 위험한 명령만 멈춰 확인한다.
--dangerously-skip-permissions없이도 장시간 작업을 더 자율적으로 돌릴 수 있으며, Max / Teams / Enterprise에서 사용 가능하다. CLI에서는 Shift+Tab으로Ask permissions→Plan mode→Auto mode를 전환한다. - /fewer-permission-prompts: 세션 기록을 훑어 반복적으로 권한 요청이 뜨는 안전한 bash 및 MCP 명령을 찾아, allowlist에 추가할 후보를 추천한다.
- Recaps: 장기 세션을 잠시 비웠다가 돌아왔을 때, 에이전트가 무엇을 했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짧게 요약해준다.
/config에서 끌 수 있다. - Focus mode: 중간 작업을 숨기고 최종 결과만 보게 하는 CLI 모드다.
/focus로 켜고 끌 수 있다. - Effort level: Opus 4.7은 thinking budget 대신 adaptive thinking을 쓰며,
low·medium·high·xhigh·max로 속도와 지능 수준을 조절한다. - 검증 루프: Claude가 스스로 결과를 검증할 경로를 반드시 줘야 한다. 백엔드는 서버/E2E 실행, 프론트엔드는 Claude Chromium extension, 데스크톱 앱은 Computer Use로 확인한다. Boris는
Claude do blah blah /go같은 방식으로 테스트 →/simplify→ PR까지 연결한다.
핵심은 더 긴 작업을 더 자율적으로 돌리되, 마지막에는 반드시 검증 가능한 루프를 붙이라는 점이다. Boris는 이런 조합 덕분에 Opus 4.7에서 기존보다 2~3배 수준의 생산성을 체감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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