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아시아 재난 대응 팀의 AI 실전 활용 지원

·2026.03.30 07:15

OpenAI가 게이츠 재단 등과 협력해 아시아 재난 대응 전문가를 위한 AI 실전 활용 워크숍을 개최했다.

OpenAI는 게이츠 재단(Gates Foundation), 아시아 재난 대비 센터(ADPC), DataKind와 협력하여 방콕에서 AI Jam for Disaster Management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남아시아 및 남아시아 13개국에서 온 50명의 재난 관리 리더들이 참여했다.

아시아는 전 세계 재난 피해자의 약 **75%**가 집중된 가장 취약한 지역이다. 최근 스리랑카와 태국에서 사이클론 발생 시 ChatGPT 사용량이 급증하는 등, 재난 상황에서 AI를 통해 정보를 얻으려는 수요가 확인되었다.

참가자들은 OpenAI 멘토와 함께 상황 보고, 필요성 평가, 공공 커뮤니케이션 등에 즉시 적용 가능한 custom GPTs와 재사용 가능한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이는 AI에 대한 관심을 넘어 실제 현장의 운영 과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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