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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공용 Kafka·RabbitMQ 플랫폼 운영 현황 및 SaaS화 등 향후 계획 공개

·2021.12.23 00:00

핵심 내용

카카오 인프라팀이 공용 Kafka·RabbitMQ 플랫폼의 24시간 모니터링 체계와 베타 서비스 중인 Kafka Web을 소개하고, 전용 클러스터 SaaS화 및 쿠버네티스 전환 등 향후 개선 계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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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프라팀은 서비스팀의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용 Kafka 및 RabbitMQ 클러스터를 운영 중이다. 어드민 조직은 클러스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24시간 365일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로그는 Elasticsearch와 사내 와치타워를 통해 알람이 전달된다. 지표 수집은 Kminion과 Burrow를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운영하여 시각화한다. 최근에는 개발자가 클러스터 정보와 토픽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Kafka Web을 베타 서비스로 오픈했다. RabbitMQ의 경우 Consumer Utilization 지표를 통해 메시지 소비 상태를 판단한다. 향후 MessageQueue TF는 전용 클러스터의 SaaS화, 부서별 대시보드 제공, 배포 자동화를 위한 쿠버네티스 전환, 모니터링 고도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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