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카카오 비즈인프라FE파트, 20개 서비스 기술 스택과 '전원 리뷰어' 문화 공개

·2021.11.23 00:00

핵심 내용

카카오 비즈인프라FE파트는 밋업을 통해 약 20개 서비스의 기술 스택과 입사 직후부터 전원이 코드 리뷰어 역할을 하는 개발 문화를 공개했습니다.

1 / 5

자세히 보기

카카오 비즈인프라FE파트는 비즈니스 서비스와 지도 서비스의 프론트엔드를 담당하는 조직으로, 밋업에서 약 20개 내외의 서비스가 React, Vue, Angular, Vanilla Javascript 등 다양한 기술 스택을 사용하고 있음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개발 문화 측면에서는 입사 직후부터 모든 팀원이 필수 코드 리뷰어가 되어 서로의 코드를 검토하며 학습하는 체계와, 신규 입사자를 위한 '버디'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독ON 서비스의 경우 Redux, MobX, Recoil 중 프로젝트 규모와 러닝커브를 고려해 Recoil을 선택한 과정과, 광고 SDK 등에서는 빌드 용량과 호환성을 위해 Preact나 Vanilla JS를 사용하는 기술적 의사결정 배경을 공유했습니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AI 처리 방식을 확인하거나, 요약 오류와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을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