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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if Kakao' 백엔드 세션 소개... 카카오톡 스프링 탈출기부터 6억 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까지

·2021.11.03 00:00

핵심 내용

카카오가 개발자 컨퍼런스 'if Kakao'에서 카카오톡 서버의 스프링 탈출기, 6억 건 광고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등 백엔드 기술 사례를 소개하는 세션들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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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개발자 컨퍼런스 'if Kakao'에서 백엔드 관련 세션들을 소개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카카오톡 서버의 스프링(Ktor) 전환 경험, 티스토리의 아랑고DB 적용기, 다음카페의 쿠버네티스 이관기, 다음메일의 MSA 기반 레거시 개편(테라포밍) 등이 있다. 또한 카카오 키워드 광고의 6억 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사례,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 T 바이크 신규 모델 런칭 스토리, 카카오뱅크의 Webflux 적용 및 오슬로(조회 전용 시스템) 구현 사례 등 다양한 기술적 도전과 해결 방안이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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