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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톡서랍 인턴, 코드 리뷰와 모의 PT 통해 성장한 2021년 여름 기록

·2021.10.27 00:00

핵심 내용

카카오 톡서랍 서비스 개발 인턴십을 마친 moka와 leean이 코드 리뷰와 모의 PT를 통한 성장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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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톡드라이브파트의 인턴 moka와 leean은 2021년 여름 인턴십 기간 동안 톡서랍 플러스 서비스 개발에 참여하며 겪은 경험을 공유했다. 이들은 과제 수행 과정에서 카프카, MongoDB 등 새로운 기술 스택을 학습하고, NoSQL DB 모델링 시 성능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멘토와 고민하며 설계 역량을 키웠다. 특히 첫 Pull Request에서 파트 내 신기록인 30개의 코멘트를 받으며 꼼꼼한 코드 리뷰를 통해 코딩 스타일과 가독성을 개선하는 과정을 거쳤다. 또한, 최종 면접을 앞두고 동기들과 모의 PT를 진행하며 피드백을 주고받음으로써 설명력과 발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이들은 인턴십이 단순한 과제 완성이 아닌, 과제의 의미와 필요성을 이해하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 자체를 평가받는 경험이었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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