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카카오, 사내 기술 세미나 'Techtalk' 첫 개최… MSA·페어 프로그래밍·단위 테스트 공유

·2021.04.12 00:00

핵심 내용

카카오가 조직 간 기술 노하우 공유를 위해 사내 세미나 'Techtalk'을 신설하고 MSA 도입, 페어 프로그래밍, 단위 테스트 사례를 공유했다.

1 / 4

자세히 보기

카카오가 개발 과정에서 겪는 문제를 조직 단위를 넘어 공유하고 성장하기 위해 사내 기술 세미나 **'Techtalk'**을 첫 개최했다. 기존에는 노하우가 구두로 전달되거나 소속 조직 내부에 머물렀으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공동체 차원의 지식 공유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첫 번째 Techtalk에서는 세 가지 주요 기술 주제가 다뤄졌다.

  • MSA 도입 사례: 카카오 디지털아이템서버개발파트는 거대해진 이모티콘 서비스의 기술 부채를 해소하고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MSA(Microservices Architecture)**를 선택한 배경과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 페어 프로그래밍 경험: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애자일 방법론과 Pivotal Lab 사례를 바탕으로 페어 프로그래밍의 장단점과 실제 팀 운영에서의 활용법을 소개했다.
  • 단위 테스트 작성법: 카카오 SA개발파트는 테스트 커버리지 확보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좋은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원칙과 리팩토링 단서를 제시했다.

발표자들은 세미나 준비 과정 자체가 지식을 정리하고 피드백을 받는 학습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다음 Techtalk은 ML, DL, 추천 시스템 등 데이터 관련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AI 처리 방식을 확인하거나, 요약 오류와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을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