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의 MiMo, ChatGPT 및 Claude보다 15배 빠른 속도 구현
·2026.06.09 09:00
샤오미가 FP4 양자화와 DFlash 기술을 적용해 초당 1,000토큰을 생성하는 MiMo-V2.5-Pro-UltraSpeed를 공개했다.
샤오미와 추론 파트너인 TileRT는 1조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MiMo-V2.5-Pro-UltraSpeed 모델을 개발했다. 이 모델은 표준 8-GPU commodity node 환경에서 초당 1,000 tokens의 압도적인 추론 속도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능은 다음과 같은 기술적 혁신을 통해 달성되었다.
- FP4 quantization: 모델의 expert layers에 적용하여 효율성 극대화
- DFlash speculative decoding: 토큰을 하나씩 생성하는 대신 한 번의 패스로 전체 블록을 제안하는 방식
해당 모델은 6월 9일부터 6월 23일까지 한정된 API trial을 제공한다. 비용은 표준 MiMo-V2.5-Pro 요율보다 3배 높지만, 출력량은 약 10배 더 많다.
이 요약은 원문 이해를 돕기 위한 큐레이션입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과 맥락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요약 오류,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은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