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서빙으로 인사이트 제품화 집중
·2022.06.30 09:00
핵심 내용
뱅크샐러드 데이터 엔지니어는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인사이트를 API화하는 데이터 서빙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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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데이터 플랫폼 팀은 모든 데이터와 인사이트가 제품에 쉽게 활용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과거에는 데이터레이크와 데이터마트 구축을 통해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인프라를 정비했으나, 현재는 분석된 가치가 고객에게 전달되는 사이클을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팀은 분석계 데이터를 손쉽게 API화하는 데이터 서빙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금융쇼핑', '내 자산 순위' 등 실제 고객 대상 기능이 출시되었으며, 복잡한 쿼리 결과를 주기적으로 실행해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프로세스도 자동화했다.
팀의 기술 문화로는 코드 리뷰 시 Pn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적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페어 프로그래밍을 통해 업무 맥락을 공유하며 개발 속도를 가속화한다. 또한 심리적 안정감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피드백 문화를 통해 협업 시너지 극대화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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