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AWS re:Invent 2019 출장기: 네트워킹과 채용 전략 공유
·2019.12.10 09:00
핵심 내용
뱅크샐러드 엔지니어들이 AWS re:Invent 2019에서 얻은 세션 수강 팁과 네트워킹 및 채용 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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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서버 및 데이터 엔지니어가 AWS re:Invent 2019 출장을 통해 획득한 실무 팁과 네트워킹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는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으며, 베스핀 글로벌의 지원으로 참가했다.
세션 수강 및 Expo 활용 팁
인기 세션은 Reserved Seat 신청이 필수이며, 실패 시 현장 Walk-up 대기를 권장한다. Session은 유튜브 업로드를 고려해 우선순위를 낮추고, 대화 중심의 Chalk Talk이나 실습형 Workshop을 우선시하는 것이 좋다. Expo 첫날(월요일)에 모든 부스를 둘러보며 한정 굿즈를 확보하고, 개발자와 직접 대화해 제품 피드백을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네트워킹 및 채용 전략
글로벌 파트너사 라운지와 AWSKRUG 모임 등을 활용해 엔터프라이즈 관계자 및 개발자와 교류했다. 채용 목적의 참석자는 Java 기술 부채나 수직적 의사결정 구조 등 대기업의 불만 사항을 언급하며, 뱅크샐러드의 옵저버빌리티 환경과 실리콘밸리식 업무 방식을 강조하는 전략을 펼쳤다. 명함 교환과 링크드인 연결을 통해 이력 확보를 시도했으며, 시차 적응을 통해 한국 퇴근 시간대에 업무를 수행하는 유연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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