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DeepSeek 및 보안 위험으로 분류된 100여 개 기업의 블랙리스트 등재 모두 보류
·2026.06.18 10:00
미국 정부가 DeepSeek 등 중국 AI 및 반도체 기업 100여 곳에 대한 무역 블랙리스트 등재를 보류했다.
미국 정부가 국가 안보 위험을 이유로 검토 중이던 DeepSeek, CXMT(메모리 칩 제조사) 등 100여 개 중국 기업에 대한 무역 블랙리스트(Entity List) 등재를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베이징과의 외교적 긴장 고조를 피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해당 기업들은 작년부터 미 정부의 감시 및 규제 대상에 포함되어 왔으나, 이번 보류 조치로 인해 당분간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이 요약은 원문 이해를 돕기 위한 큐레이션입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과 맥락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요약 오류,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은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