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M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콘퍼런스(CHI) 2026
핵심 내용
애플이 CHI 2026에서 연구 발표와 AirPods Pro 3 데모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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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ACM CHI 2026에서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행사는 4월 13일~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며, 애플은 콘퍼런스를 후원하고 부스와 발표 일정을 함께 운영한다.
발표는 UI 생성, 컴포넌트 변형 식별, 접근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4월 14일에는 Improving User Interface Generation from Implicit Designer Feedback와 The Way We Notice, That’s What Really Matters: Instantiating UI Components with Distinguishing Variations가 예정돼 있고, 4월 15일에는 SceneScout: Towards AI-Driven Access to Street Level Imagery for Blind Users가 발표된다.
데모에서는 AirPods Pro 3의 설계와 착용감을 체험할 수 있다. 애플은 1만 개 이상의 3D 귀 스캔과 10만 시간 이상의 사용자 연구를 바탕으로 개선된 착용감, 음향 밀폐, Active Noise Cancellation을 강조하며, 다양한 인체 조건을 포괄하는 웨어러블 설계를 부각한다.
또한 이번 CHI 2026에서는 애플 논문 저자와 리뷰어, 운영진 역할도 함께 소개된다. 발표 주제는 HCI, Human-AI Alignment, 시각화 디버깅, 접근성 등으로 넓게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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