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Mind, GenAI 평가용 ProEval GitHub 저장소 공개
DeepMind가 GenAI 평가 비용을 최대 100배 줄이는 ProEval을 공개했다.
ProEval은 GenAI 평가에서 성능 추정과 실패 사례 탐지를 함께 노리는 프레임워크다. 제한된 샘플만으로도 모델 오류율을 추정하고, 동시에 다양한 실패 패턴을 더 적극적으로 찾아내도록 설계됐다. 사전 학습된 GP surrogate를 활용해 새 모델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약 ±1% 수준의 정확도를 목표로 한다.
핵심은 단순히 점수를 빨리 내는 것이 아니라, 예산이 작은 환경에서도 더 많은 버그와 취약점을 드러내는 데 있다. reasoning, safety, classification 같은 영역과 다양한 모달리티의 GenAI 평가 시스템에 쉽게 붙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예시 코드에서는 BQPriorSampler(noise_variance=0.3)로 샘플러를 만든 뒤 sample(predictions="svamp", target_model="gemini25_flash", budget=50)를 호출해 추정치를 구한다. 이후 load_predictions()와 extract_model_predictions()로 실제 예측 행렬을 불러와 실제 오류율과 비교한다.
실험은 python -m experiment.exp_performance_estimation --dataset svamp --n-runs 5로 실행할 수 있으며, GSM8K, MMLU, StrategyQA, Jigsaw 등에서 검증됐다고 적는다. 저장소는 Apache 2.0 소프트웨어와 CC-BY 자료로 배포되며, 공식 Google 제품은 아니라고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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