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lexity, 기업용 AI 워크플로 확장
Perplexity가 Computer for Enterprise에 Teams, Excel, Workflows와 새 데이터 커넥터를 더했다.
Perplexity가 지난달 공개한 Computer for Enterprise를 바탕으로 기업용 AI 작업 흐름을 넓혔다. 새로 추가된 축은 Microsoft Teams 직접 메시지·채널 연동, Excel 네이티브 사이드 패널 베타, 그리고 작업별 Workflows다.
Teams에서는 대화 중 바로 Computer를 불러 쓸 수 있고, Microsoft에 따르면 Teams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전 세계 3억5,000만 명 이상이다. Workflows는 프롬프트, 컨텍스트, 출력 형식을 묶어 반복 업무를 표준화하며, 현재 라이브러리는 70개 이상이다.
데이터 접근과 보안도 강화됐다. 새 Snowflake·Databricks 커넥터로 내부 데이터를 시스템 간 복사 없이 조회·실행할 수 있고, 1Password와의 파트너십으로 자격증명이 에이전트나 모델에 직접 닿지 않게 했다.
금융 영역에서는 Computer for Professional Finance를 시작했다.
- Morningstar, PitchBook, Daloopa, Carbon Arc 같은 라이선스 소스를 활용한다.
- tearsheet, 주석이 달린 주가 차트, 주식 리서치 비교를 만들며 모든 수치를 출처와 연결한다.
- Excel 안에서도 작동해 분석가가 쓰는 모델 옆에서 바로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Personal Computer는 로컬 파일, 앱, 웹을 넘나드는 멀티모델 오케스트레이션을 내세웠다. Mac mini에서는 24/7 실행이 가능하며, 현재 기능은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배포 중이고 Excel은 베타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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