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AI 서밋에서 한국, NVIDIA 및 파트너들과 AI 미래 청사진 제시

·2026.07.24 13:34

핵심 내용

NVIDIA가 KAIST와 공동 AI 연구소를 설립하고 SK그룹과의 협력도 강화하며 한국 AI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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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한국 이재명 대통령과 주요 기업인들이 NVIDIA 및 파트너사들과 회동해 한국의 AI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NVIDIA와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서울 KAIST 김재철AI대학원에 공동 AI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대학과 글로벌 기술 기업 간 최초의 공동 AI 연구소로, 에이전틱 AI 연구에 집중한다. NVIDIA의 풀스택 AI 기술, Nemotron 오픈 모델, AI 클라우드 파트너 컴퓨팅 자원이 KAIST의 연구 역량과 결합될 예정이다.

서밋 전날인 7월 23일에는 젠슨 황 CEO와 SK그룹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SK텔레콤 팀이 캘리포니아 우드사이드에서 만찬을 가졌다. NVIDIA와 SK는 6월에 AI 인프라·개인 AI·물리적 AI 플랫폼용 메모리 공동 개발 협력을 확대 발표한 바 있으며, SK텔레콤도 물리적 AI 및 로보틱스 분야 AI 인프라 구축 계획을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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