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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ry, Vercel에서 클라우드 백엔드를 월 10억 건 요청 규모로 확장

·2026.08.03 13:00

핵심 내용

Factory가 Vercel 기반 Next.js 백엔드로 하루 10억 건의 요청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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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ry는 Vercel에서 단일 Next.js 백엔드로 API 라우트, 미들웨어, 웹훅 핸들러를 운영하며 하루 10억 건의 요청을 처리한다. 고객용 API부터 인증·라우팅, 로그 드레인 파이프라인까지 모든 백엔드 워크로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확장했다.

Factory는 별도 인프라 전담팀 없이 메모리 한도와 함수 실행 시간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트래픽에 대응했다. Fluid compute가 함수 재사용을 지원해 콜드 스타트 영향을 줄였고, p95 응답 시간은 350ms 이하를 유지했다.

내부 도구 개발에도 Vercel을 활용한다. 비기술 조직은 Factory Desktop App이나 CLI에서 Droids를 사용해 Vercel API를 호출하고, 설정·빌드·배포를 자동으로 수행한다.

그 결과 엔지니어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다음과 같은 도구를 하루 수십 건씩 배포하고 있다.

  • 분석 데이터베이스와 사내 도구를 연결한 내부 대시보드
  • 솔루션 엔지니어가 몇 분 안에 배포하는 고객 맞춤형 데모
  • 일회성 내부 업무를 위한 맞춤형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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