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AI 시대 개발자 역량 강화 위한 'Tech-driven Education' 회고
핵심 내용
SK플래닛이 2025년 개발자 성장을 위한 AI 및 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자세히 보기
SK플래닛은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개발 조직 주도로 운영한 교육 및 성장 프로그램을 회고하며, AI 시대에 맞춰 개발자 경쟁력 강화와 프로덕트 적시 런칭을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최태원 회장의 AI 활용 강조에 따라 단순 툴 소개를 넘어 MCP, Agentic AI, ADLC 등 개발 패러다임을 업무 프로세스에 녹이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AI 및 테크 인사이트 세미나
사내 전사 기술 세미나(DTC) 등을 통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GitHub Copilot 전사 확대 도입 이후 신기술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NVIDIA GTC 2025 리캡과 MCP(Model Context Protocol) 소개를 통해 AI 동향 파악을 지원했다. 또한 Cursor 도입 사례와 RAG, Agent, 바이브 코딩의 사내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AI 도구가 개발 생산성을 5~10배 증가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 다만, AI가 만든 코드의 최종 책임은 개발자에게 있으며, 검증 없는 바이브 코딩 프로젝트는 중단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핸즈온 기반 Upskilling 및 Reskilling
실무 중심의 핸즈온 교육을 통해 RAG & AI Agent 개발, Docker & Kubernetes 배포, Redis 장애 실습, GitHub Copilot을 활용한 Figma MCP 활용 등을 진행했다. 특히 Redis 핸즈온은 개발자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사내 컨플루언스에 자발적 후기가 공유되었다. 직무 변경 대상자를 위한 Reskilling 교육으로는 Java Spring, React/TypeScript 등 핵심 과정을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연계 제공하여 현업 적응 시간을 단축했다. AI 코딩 도구의 현업 활용 비율은 77%에 달했다.
기술 블로그 및 커뮤니티 활성화
사내 기술 블로그를 'playground'로 활용하여 구성원의 역량 개발을 지원했다. 스퀘어 데보션(Square Devotion)에 기고한 'Figma MCP로 UI 컴포넌트 개발 효율화하기'는 조회수 11,000회를 기록하는 등 양적, 질적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SK AI SUMMIT 2025에서 AI 기반 광고 수익 최적화 등 2건의 발표를 진행하여 개발자의 퍼스널 브랜딩과 회사 사례 공유를 동시에 달성했다. 앱 개발자 커뮤니티는 Product 중심 편제에 따라 테크리드 주도의 정보 공유 방식으로 전환되었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