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Up에 푸드렌즈 적용
핵심 내용
AskUp에 푸드렌즈가 붙어 음식 사진만 보내면 영양 분석과 식단 기록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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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가 두잉랩의 음식 인식 솔루션 푸드렌즈를 AskUp에 적용해, 카카오톡에서 음식 사진으로 영양 정보를 분석하고 기록하는 기능을 5월 1일부터 제공한다.
사용자가 사진을 보내면 푸드렌즈가 칼로리,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을 알려주고 식단 조언도 제공한다. 하단의 기록 버튼을 누르면 식단이 저장되며, 최근 5건까지 확인할 수 있다.
- 이야기: 음식의 유래, 종류, 관련 스토리를 설명
- 조리법: 재료, 등급, 조리 시간과 온도 등 레시피 정보 제공
- 푸드렌즈 2.0: 재료 인식, 레시피 예측, 2D 이미지 기반 음식 크기 인식 지원
업스테이지는 최근 ICDAR 4관왕을 차지한 OCR 기술과 검색, 이미지 생성 모델 업스케치를 결합한 AskUp의 확장성을 강조했다. 회사는 론칭 두 달 만에 채널 친구 90만명을 넘겼고, 기업용 서비스 AskUp Biz도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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