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AI가 모든 일을 처리한다

·2025.07.30 20:10

AI21 Labs의 Ori Goshen은 RAISE Summit 2025에서 LLM 한계를 보완하는 Maestro를 제시했다.

AI21 Labs 공동창업자 겸 공동 CEO Ori Goshen은 RAISE Summit 2025 키노트에서 AI all the work라는 비전을 내놨다. 그는 일을 60억 개의 작업으로 보고, 이를 이해하고 단계별로 실행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LLM은 단일 단계에서는 약 90% 수준의 정확도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업무처럼 여러 단계를 이어 붙이면 작은 오류가 누적된다. 그래서 프롬프트만으로는 기업용 업무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어렵고, 프롬프트의 유연성과 수작업 워크플로의 견고함을 함께 가진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 대안으로 Maestro를 제시했다. Maestro는 기업용 knowledge agents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으로, 여러 계획을 생성해 최적안을 고르고 각 단계를 검증한다.

  • model-agnostic하게 동작하며 예산과 요구사항을 조절할 수 있다.
  • 결과는 report cardexecution graph로 제공돼, 에이전트가 무엇을 했는지와 왜 그렇게 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 목표는 단일 턴 추론을 넘어,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복잡한 워크플로 실행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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