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mbee 사례 연구
·2022.11.28 22:54
Harambee가 AI21 기반 챗봇으로 가입 전환율을 20% 끌어올렸다.
Harambee는 남아공 청년 고용을 돕는 공공 플랫폼으로, 팬데믹 이후 비대면이면서도 사람 같은 온보딩 방식을 찾아야 했다.
이에 AI21 Studio를 NLP 엔진으로 써서 Coachmee 챗봇을 구축했고, 가입 과정에서 문맥을 이해하고 이름을 제대로 부르는 등 자연스러운 대화를 구현했다. 그 결과 가입 완료 전환율이 20% 증가했다.
핵심은 단순한 intent 기반 응답이 아니라, 사용자의 broken English와 언어 혼용까지 감지해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었다. Harambee는 이를 통해 신뢰와 라포를 만들고, 청년들이 경력 목표로 이어지도록 유도했다.
이후 AI21의 생성 기능은 후속 운영에도 활용됐다.
- lifehacks: 가입 후 체크인 세션용 안내 문구 약 60개를 제작
- reference letters: 20회 체크인을 마친 이용자에게 맞춤형 추천서를 생성
- summarization: 초기 대화와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강점과 목표를 요약
Harambee는 이 방식으로 약 1,000명의 청년에게 더 높은 취업 가능성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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