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쉐도잉 검증 대시보드 구축으로 API 전환 리스크 낮춰
·2026.10.10 09:01
핵심 내용
여기어때 전시개발팀이 Grafana와 Prometheus를 활용해 쉐도잉 검증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공통 라이브러리화를 통해 API 전환 시 검증 리소스를 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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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전시개발팀은 레거시 MongoDB 저장소에서 원천 데이터 API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검증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쉐도잉(Shadowing) 방식을 개선하고 대시보드를 구축했습니다. 기존에는 로그를 수작업으로 분석해야 했지만, 새로운 시스템은 Grafana, Prometheus, Loki를 연동하여 일치율, 불일치 필드, 요청 재현 조건, 기존/신규 로직의 소요 시간 등을 시각화합니다. 또한, 어노테이션과 AOP 기반의 중복 코드를 공통 라이브러리로 통합하여 코드 양을 줄이고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십만 건의 요청 비교에서 99.98%의 일치율을 확인하고, 성능 차이(신규 로직이 약 7ms 느림)를 사전에 파악하는 등 검증 효율을 크게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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