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AI 코드 리뷰·오픈소스 관리·유해 콘텐츠 차단 등 전방위 안정성 전략 공개
핵심 내용
카카오가 AI 코드 작성 지원, 올리브 플랫폼을 통한 오픈소스 관리, 세이프봇을 활용한 유해 콘텐츠 차단 등 서비스 안정성 강화 전략을 공개했다.
자세히 보기
카카오는 서비스 품질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 전 과정에 AI 기술을 도입하고 체계적인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드 작성 단계에서는 카카오 자체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코드 작성 AI'가 개발자를 지원하며, PR 생성 시 변경 사항 요약, 보안 취약점 분석, 코딩 규칙 위반 여부 검토 등을 통해 피어 리뷰어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유닛 테스트 생성 AI'를 통해 테스트 커버리지를 향상시킨다. 테스트 단계에서는 4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 2020년 개발된 모바일 테스트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한다.
오픈소스 관리 측면에서는 2021년 공개된 '올리브 플랫폼(OLIVE Platform)'을 통해 라이선스 및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며, 2023년에는 패키지 매니저 전체 데이터로 규모를 확장해 7천만 개 이상의 패키지 정보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LG전자 등과 '오소리(OSORI)' 프로젝트를 체결해 검증 데이터를 공유한다.
콘텐츠 관리에서는 '세이프봇(Safebot)'을 통해 스팸 및 유해 콘텐츠를 차단한다. 세이프봇 도입 직후 욕설 및 비속어 댓글 신고량은 43% 감소했으며, 신고 자체는 73% 줄어드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불법촬영물 사전 검수 방식을 도입했다. 배포 과정은 계획 수립, 노트 작성 및 승인, 진행, 모니터링의 4단계로 구성되며, 카나리 배포 등 점진적 배포 전략을 사용해 장애 위험을 최소화한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