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첫 디자인 챕터 커뮤니티 행사 '디자인 드레싱' 개최
·2022.08.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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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가 디자인 챕터 구성원 전원이 모인 첫 커뮤니티 행사 '디자인 드레싱'을 개최하고 조직 비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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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디자인 챕터가 구성원 전원이 모인 첫 커뮤니티 행사 **'디자인 드레싱'**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글 출신으로 합류한 홍성준 CDO(최고디자인책임자)가 참석해 뱅크샐러드의 디자인 비전과 로드맵을 공유했다. 성준 CDO는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즐거운 경험이 되고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 디자인 챕터의 핵심 역할임을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캐치마인드 게임과 사계절을 주제로 한 단체 그림 그리기 등 팀빌딩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각자의 그림을 모아 뱅크샐러드 로고를 완성하는 활동은 팀의 일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설문 결과, 가장 인기 있었던 프로그램으로는 저녁 식사와 CDO의 키노트가 꼽혔다.
뱅크샐러드 디자인 팀은 'OneTeamOneDream' 슬로건 아래 UX와 BX 팀의 소통을 강화하여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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