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주니어 개발자 4인의 1년 성장기: 데이터 기반 개발과 조직 문화
핵심 내용
뱅크샐러드 주니어 개발자 4인이 데이터 기반 개발과 자유로운 협업 문화를 통해 1년간 성장한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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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의 Squad 및 Engineering Foundation 소속 주니어 개발자 4명(김수지, 류호진, 한상준, 정세희)이 입사 1주년을 맞아 기술적 성장과 조직 문화 경험을 공유했다. 이들은 각자의 직무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실험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데이터 기반 개발과 실험
김수지(Web)는 송금 스쿼드에서 친구 초대 리워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데이터 지표를 활용해 개발 목표를 구체화하고 핵심 지표인 'Reward'를 개선했다. 한상준(iOS)은 정식 배포 전 가설 검증을 위한 실험 문서를 작성하고 iOS 앱의 특정 기능을 테스트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 류호진(Server)은 알림 서비스 서버를 단독으로 개발하며 DB 설계와 통신 방식을 결정하는 등 시니어들과의 논의를 통해 기술적 깊이를 더했다.
협업 중심의 조직 문화
뱅크샐러드는 개발자가 기술과 제품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정세희(Android)는 전사 해커톤에 참여해 레거시 코드 마이그레이션과 무박 2일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며 제품 애정을 확인했다. 또한 매주 진행되는 1on1 미팅과 챕터별 코드 리뷰, 테크톡 등을 통해 연차와 관계없이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조급함을 해소하고 성장 방향을 설정했다.
성장 지향적 마인드셋
개발자들은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임팩트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류호진은 CTO로부터 '1줄의 코드로 문제를 풀 수 있는 역량'의 중요성을 조언받았으며, 한상준은 테스트 코드 작성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고객 불만(VOC) 해결에 힘쓰고 있다. 이들은 두려움 없이 실험하고 실패를 인정하며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개발자로서 한 단계 도약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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