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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Refresh Day' 통해 구성원 재충전 문화 확산

·2021.07.30 09:00

핵심 내용

뱅크샐러드가 유급휴가 'Refresh Day'를 도입해 운동, 여행, 취미 등 다양한 재충전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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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가 업무 중단과 개인 시간 보장을 위해 모든 구성원에게 지급하는 유급휴가 **'Refresh Day'**를 운영 중이다. 2021년 상반기 Refresh Day에는 구성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재충전하는 5가지 유형이 공개되었다.

프로 운동러는 헬스, 요가, 축구 등 평균 4시간의 운동을 수행했으며, 일부는 폴댄스 수업을 연달아 수강했다. 프로 여행러는 서울 근교 호캉스부터 여수, 제주도 등지로 떠나 자연을 만끽했다. 프로 열정러는 폰트 개발, 사진 출사, 등산 등 취미 활동에 집중하며 몰입의 시간을 가졌다.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프로 침콕러는 드라마 정주행, 홈 카페, 셀프 네일아트 등으로 '혼자서도 잘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프로 뱅샐러는 테니스 시합, 방 탈출 카페, 서울숲 캠핑 등을 통해 동료와 업무 외적인 유대감을 형성했다. 이러한 재충전을 바탕으로 뱅크샐러드는 하반기에도 고객 임팩트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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