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호주 현지 지원 프로그램 'OpenAI for Australia' 공개
OpenAI가 호주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인프라, 인력 양성,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OpenAI for Australia'를 출시했다.
OpenAI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의 국가별 프로그램인 OpenAI for Australia를 출시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호주의 sovereign AI infrastructure를 지원하고, 인력을 양성하며, 현지 AI 생태계를 가속화하는 데 집중한다.
먼저 NEXTD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시드니 S7 사이트에 차세대 hyperscale AI campus와 대규모 GPU supercluster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정부, 기업, 연구 기관이 민감하고 중요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독자적인 컴퓨팅 역량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력 양성을 위해 CommBank, Coles, Wesfarmers와 협력하여 OpenAI Academy를 통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약 120만 명의 호주 근로자와 소상공인에게 실무적인 AI 기술을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Blackbird, Square Peg, AirTree 등 현지 벤처캐피털(VC)과 협력하여 호주 최초의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참여 스타트업에는 최대 15,000달러의 API credit과 기술 멘토링, 스케일링 및 안전 관련 워크숍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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