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Wayfair, AI로 리테일의 미래를 설계하다

·2025.02.13 19:00

핵심 내용

Wayfair는 AI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개인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기술 부채를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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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fair는 전략적 우선순위에 따라 AI를 도입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있다. 초기에는 마케팅 분야의 예측 모델링과 같은 전통적인 Machine Learning에 집중했으나, 현재는 공급망 최적화, 제품 추천, 고객 경험 설계 등 전 영역으로 확장했다.

특히 Multimodal AI를 활용해 텍스트와 이미지를 결합함으로써, 브랜드명이 없는 가구와 같은 제품군에서도 정교한 개인화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조직 내 AI Fluency(AI 활용 능력)를 높이기 위한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 기술 팀: 고급 도구 및 기술 습득에 집중
  • 비기술 팀(법무, HR 등):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Generative AI는 운영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법무 팀은 고객 리뷰를 통한 리스크 분석 시간을 단축했으며, 기술 팀은 레거시 시스템의 기술 부채를 해결하는 데 AI를 활용한다. 실제로 AI를 통해 API 생성 속도를 85%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Wayfair는 복잡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Agentic capabilities(에이전트 기능)를 탐색하며 AI 적용 범위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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