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구하는 치료제 개발 가속화
·2024.04.24 09:00
Moderna가 OpenAI의 ChatGPT Enterprise를 도입해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 혁신과 치료제 개발 가속화를 추진한다.
Moderna는 mRNA 의약품 개발을 위해 OpenAI와 파트너십을 맺고 ChatGPT Enterprise를 전사적으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법률, 연구, 제조, 상업화 등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AI로 재설계하고 치료제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Moderna는 '사람 중심'의 기술 변화 관리 전략을 채택했다. 6개월 내 디지털 솔루션 사용자 전원의 생성형 AI 숙련도 100% 달성을 목표로 다음과 같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개별 교육 및 AI 학습 동반자 활용
- AI 프롬프트 콘테스트를 통한 Generative AI Champions 선발
- 사내 AI 포럼 운영 (주간 활성 사용자 2,000명)
- 경영진 참여를 통한 AI 문화 조성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
도입 결과, 2023년 초 자체 구축한 mChat이 80% 이상의 높은 채택률을 기록하며 기반을 닦았고, 이어 도입된 ChatGPT Enterprise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도입 2개월 만에 다음과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 사내 750개 이상의 GPTs 생성
- 주간 활성 사용자의 **40%**가 직접 GPTs 제작
- 사용자당 주간 평균 120회의 대화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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