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캐나다 시장 진출

·2026.07.20 01:38

ElevenLabs가 캐나다 시장 확대를 위해 토론토에 첫 사무소를 열고 현지 팀 규모를 두 배로 늘린다.

AI 음성 기술 기업 ElevenLabs가 캐나다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토론토에 첫 번째 캐나다 사무소를 개소한다. 현재 캐나다 내 사용자 수는 3만 명에 달하며, 몬트리올, 토론토, 밴쿠버를 중심으로 팀을 운영 중이다.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Max Lemmens를 캐나다 총괄 매니저(GM)로 임명했다. ElevenLabs는 올해 캐나다 내 팀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온타리오주의 풍부한 AI 인재와 기술 생태계를 활용해 현지 기업들의 AI 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캐나다 내 주요 고객사로는 다음과 같은 기업들이 있다.

  • TELUS Digital: AI 음성 에이전트를 활용해 신입 콜센터 직원의 온보딩 시간을 20% 단축함.
  • The Globe and Mail: 기사 낭독을 위해 ElevenLabs의 음성 모델을 사용함.
  • Blackbox AI: 자연스러운 음성을 가진 코딩 에이전트 구축을 위해 플랫폼을 채택함.
  • Boosted.ai: 투자 리서치를 위한 대화형 에이전트를 출시함.

이 요약은 원문 이해를 돕기 위한 큐레이션입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과 맥락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요약 오류,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은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