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업스테이지, 맥킨지 출신 영입으로 AI 전환 사업 강화

핵심 내용

업스테이지가 맥킨지·Element AI 출신 인재를 영입해 사업 역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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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가 맥킨지앤컴퍼니 출신인 김수호 고문과 권순일 AI 사업 전략 및 개발 리더를 영입했다. 기술 고도화에 이어 경영 컨설팅과 사업개발 역량까지 보강해, 금융·교육·IT·제조 등 다양한 산업의 AI 도입을 더 빠르게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김수호 고문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MIT MBA를 거쳐 맥킨지 서울 사무소 파트너와 한국 금융 리더로 일하며 금융권의 DT, M&A, 상품 포트폴리오, 신사업 전략을 자문해왔다. 권순일 리더는 맥킨지 팀장과 Element AI 동북아 사업 전략 담당을 거쳤으며, 앞으로 업스테이지의 비즈니스 전략과 고객사 대상 AI 사업 개발을 맡는다. 업스테이지는 현재 100개 이상 기업으로부터 AI 솔루션 문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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