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캐글 대회
핵심 내용
업스테이지가 Optiver 캐글 대회에서 2위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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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가 글로벌 금융기업 Optiver가 주최한 'Optiver Realized Volatility Prediction' 캐글 대회에서 전체 2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3,852개 팀이 참가했고, 업스테이지의 김윤수 그랜드마스터가 성과를 이끌었다.
대회는 수백 개 종목의 이전 10분간 호가·체결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 10분의 단기 주가 변동성을 예측하는 과제였다. 참가자들은 3개월간 수집된 실제 시장 데이터와 비교해 모델의 정확도를 평가받았고, 업스테이지는 머신러닝 알고리즘 성능 개선을 통해 상위 0.05% 수준의 결과를 냈다.
김윤수 그랜드마스터는 지난해 최연소로 국내 6번째 캐글 그랜드마스터가 됐고, 이후 Global Residency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았다. 그 결과 지난해부터 세계 인공지능 경진대회에서 5개의 금메달을 추가했고, 캐글 글로벌 랭킹 19위에 올랐다.
- 22년 1월 기준, 전 세계 AI 기술 상위 20인 중 한국인은 2명이었다.
- 업스테이지는 NeurIPS, AAAI, ACL, EMNLP 등 국제 학회 논문과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AI Pack 출시도 준비 중이다.
- AI Pack은 OCR, 고성능 NLP 검색, 추천 기술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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