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A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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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가 시리즈A에서 316억 원을 유치해 AI Pack 고도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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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가 시리즈A 라운드에서 316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소프트뱅크벤처스, 프라이머사제, TBT, 프리미어, 스톤브릿지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기업이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AI Pack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창업 1년 만에 100여 개 기업의 문의를 받았고, 금융·교육·유통 등에서 AI 도입을 수행하며 설립 8개월 만에 88억 원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기술력도 강조했다. Kaggle에서 금메달 5개를 수상했고, 네이버 커넥트재단과 AI 개발자 교육을 운영했으며, 한국어 NLP 평가 데이터셋 KLUE를 무료 공개했다.
투자 유치 이후에는 채용을 대폭 확대한다.
- 2022년까지 200명 이상의 국내외 AI 개발자 채용
- 소프트웨어, 리서치 엔지니어 등 전 직군 확대
- 11월 전문연구요원 선발에도 적극 참여
업스테이지는 전 네이버 클로바 AI 리더 김성훈, OCR/Visual 리더 이활석, 파파고 번역기 모델링 리더 박은정 등이 함께 창업했다. 홍콩 지사를 기반으로 일본, 미주, 동남아로 글로벌 시장 확대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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