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loud 설문, 데이터센터 AI 도입 32.4% 확인… 장애 대응이 최대 과제
·2026.10.27 09:00
핵심 내용
응답자의 절반은 운영 데이터를 사후 분석에만 쓰고, AI 도입 시 보안 우려가 비용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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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cloud 웨비나 설문 결과, 데이터센터 운영 현장의 32.4%가 AI를 실제 운영 업무에 적용하고 있음
- 가장 큰 운영 과제는 '장애 발생 시 원인 파악 및 신속한 대응'(49.2%)이며, 향후 AI 활용 기대 분야도 '장애 대응 지원'(45.8%)으로 동일
- 운영 데이터 활용은 '사후 분석'(30.2%)과 '업무 활용 거의 없음'(20.7%)이 50.9%를 차지해 선제적 활용은 제한적
- AI 도입 시 우려 사항으로 '보안 및 데이터 유출 위험'(57.0%)이 '도입 및 운영 비용'(37.4%)보다 높게 나타남
데이터 활용 및 AI 도입 현황
- 데이터 활용 저해 요인 1위는 '설계·시공·운영 단계 간 정보 연계 부족'(34.6%)
- AI 도입 단계별 현황: 검토 중 34.1%, 일부 적용 25.7%, 본격 활용 6.7%, PoC·테스트 11.7%
- 반복 업무 자동화(37.4%)와 냉각·전력 효율 최적화(30.2%, 28.5%)에 대한 AI 활용 수요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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