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컬리, OMS와 TAM 통합해 주문 분배 자동화 시스템 구축

·2025.02.05 13:00

핵심 내용

컬리가 OMS와 TAM을 통합해 주문 분배 계획을 자동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자세히 보기

컬리의 OMS(Order Management System) 팀은 초기 SOMS(Sales Order Management System)의 단순 주문 전송 기능을 넘어, 주문 이행 및 분배 계획 수립 시스템으로 진화했다. 과거에는 배송권역 관리 시스템인 TAM(Transportation Area Management)과 데이터 소유권이 분산되어 있어 운영 복잡도가 높았으나, 이를 단일 도메인으로 통합했다.

OMS와 TAM의 통합 및 역할 재정의

기존 구조에서는 배송 예정일, 배송회차, 생산센터 등 주문 분배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가 OMS 팀과 딜리버리 팀으로 나뉘어 관리되었다. 이로 인해 커머스에 데이터를 응답할 때 API가 복잡해지고 유사 업무를 위해 여러 백오피스를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비효율이 발생했다.

통합 이후 모든 데이터가 OMS를 통해 단일 API로 커머스에 응답하며, 기존 10개 이상 메뉴에 흩어져 있던 설정 기능이 하나의 메뉴로 통합되었다. 이를 통해 운영자는 권역별 주문 생산 및 배송 시점을 즉시 설정할 수 있게 되었다.

CAPA 기반 주문 분배 자동화

컬리 물류센터의 생산 CAPA(Capacity)와 배송 CAPA 제한으로 인해 주문량 폭증 시 수동으로 주문을 차단하거나 마감 시간을 조정해야 했던 문제를 해결했다. 과거에는 운영자가 실시간으로 주문량을 모니터링하며 밤늦게까지 수동으로 마감 시간을 지정해야 해 휴먼 에러와 생산성 저하가 우려되었다.

새로운 시스템은 사용자가 당일 최대 생산 및 배송 CAPA를 입력하면, OMS가 실시간으로 주문 수를 카운팅하여 CAPA 도달 시 익일 주문으로 자동 전환한다. 궁극적으로는 인력관리시스템 등 타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CAPA 데이터 수립 자체를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AI 처리 방식을 확인하거나, 요약 오류와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을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