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뱅크샐러드, 사내 해커톤 통해 앱 위젯 기능 런칭… 아이디어 50% 서비스화 성공

·2022.10.13 09:00

핵심 내용

뱅크샐러드가 사내 해커톤을 통해 앱 위젯 기능을 신속하게 런칭했으며, 발제된 아이디어의 50%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졌다.

자세히 보기

뱅크샐러드가 사내 해커톤을 통해 뱅크샐러드 앱 위젯 기능을 신속하게 런칭했다. 이번 해커톤은 '속도가 완성도를 만든다'는 철학 아래, 복잡한 배포 절차를 간소화하여 이틀 만에 서비스가 출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지난해 해커톤에서 발제된 10개의 아이디어 중 5개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져 50%의 런칭 성공률을 기록했다. 이번 해커톤에서도 앱 위젯 기능이 신속하게 런칭되었으며, Android와 iOS 모두에서 가계부 예산 설정 및 송금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데일리 가계부 사용자에게 특히 유용한 기능으로 평가받는다.

해커톤은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외에도 재무팀 직원 등 다양한 직무의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되었다. 아이디어 발제자가 팀 리드를 맡고, 관심 있는 구성원이 합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는 조식부터 야식까지의 식사 지원과 특별 굿즈, 애플 TV 및 캠핑용 장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참여를 독려했다.

행사는 제품 부문과 생산성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제품 부문은 순수 자연 유입 지표를 통해 유저 반응을 검증하며, 생산성 부문은 사내 업무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한다. 뱅크샐러드는 앞으로도 구성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임팩트가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AI 처리 방식을 확인하거나, 요약 오류와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을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