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LangChain의 GTM 에이전트 구축기

·2026.03.10 00:30

LangChain은 영업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해 Deep Agents 기반의 GTM 에이전트를 구축하여 리드 전환율을 250% 높였다.

기존의 영업(Outbound) 프로세스는 담당자가 Salesforce, Gong, LinkedIn 등 여러 탭을 오가며 수동으로 리서치를 수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LangChain은 Deep Agents를 활용하여 엔드 투 엔드(End-to-end) 프로세스를 수행하는 GTM(Go-To-Market) 에이전트를 구축했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Salesforce의 새로운 리드를 감지하여 컨텍스트를 수집하고, 미팅 이력을 확인한 뒤, 영업 담당자가 승인할 수 있도록 Slack으로 초안을 전송합니다. 특히 Human-in-the-loop 원칙을 적용하여 담당자의 최종 검토 없이 메일이 발송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리드-기회 전환율(Lead-to-qualified-opportunity): 2025년 12월 대비 2026년 3월 기준 250% 증가
  • 영업 생산성: 담당자당 월평균 40시간의 리서치 및 초안 작성 시간 절감
  • 사용성: 영업 팀 내 일간 활성 사용자(DAU) 50%, 주간 활성 사용자(WAU) 86% 기록

또한, 이 에이전트는 단순 초안 작성을 넘어 웹 활동, 제품 사용량, 마케팅 접점 데이터를 통합하여 딜(Deal)의 위험 요소나 확장 기회와 같은 **계정 인텔리전스(Account Intelligence)**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이해를 돕기 위한 큐레이션입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과 맥락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요약 오류,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은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