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입사 첫날은 어떤 모습일까?
·2026.05.21 10:23
여기어때는 웰컴 메일부터 3개월 온보딩까지 체계적인 입사 경험을 운영한다.
최종 합격자는 웰컴 메일을 받고 첫 출근 준비를 시작한다. 영어 닉네임 선택, 업무용 노트북 선택, 사원증 스튜디오 촬영까지 입사 전 단계부터 온보딩이 이어진다.
입사 첫날에는 화요일 오전 10시 11층 리셉션에서 시작해 웰컴 세션을 진행한다. 책상 위에는 노트북 가방 형태의 웰컴키트가 놓이며, 안에는 컬처북, 노트북 거치대, 텀블러, 슬리퍼와 100만 원 상당 쿠폰팩이 포함된다.
오전 세션에서는 영어 닉네임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을 하고, Check-in 프로그램과 3개월짜리 짝꿍 제도를 안내받는다. 회사 히스토리, 조직 구성, 일하는 방식, 에티켓, 복지와 성장 제도도 함께 익히며 PC 세팅과 계정 생성까지 마친다.
점심에는 현업 팀의 짝꿍이 교육장으로 와서 함께 식사하며 적응을 돕는다. 오후에는 보안·법무·컴플라이언스, 급여·근태 제도를 배우고, 대략 오후 3시경 첫날 세션이 마무리된다.
온보딩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한 달 차 컬처 세션과 CEO 간담회인 토크 세션까지 이어진다. 회사는 짝꿍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미션 중심 프로그램으로 신규 입사자의 안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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